여행지, 등산로, 지하 등 전파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통신이 필요한 앱을 쓸 수 없게 됩니다. 외출지에서 곤란해지지 않도록, 오프라인에서도 쓸 수 있는 일정 관리 앱을 고를 때 확인할 포인트를 소개합니다.

저장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가

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미 작성한 일정을 볼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. 통신이 안 되는 곳에서 "오늘 일정을 확인하고 싶은데 열리지 않는다"면 본말이 전도된 셈입니다.

오프라인에서도 일정을 작성・기록할 수 있는가

"오데카케 노트"에서는 통신이 필요한 기능(현재 위치에서 검색, 지도, 날씨 등)은 온라인 상태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, 저장된 일정 조회와 조건을 제한한 "일정 작성(제한版)"은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여행 중 전파가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기록은 이어갈 수 있습니다.

온라인으로 돌아왔을 때 동기화되는가

오프라인 상태에서 작성・편집한 내용이 통신이 복구되었을 때 제대로 동기화되는지도 중요한 확인 포인트입니다. 애써 기록한 일정과 지출이 사라져 버린다면 의미가 없습니다.

전파가 불안정한 여행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, 오프라인 대응 앱을 선택해 외출 기록을 이어가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