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출할 때마다 예산을 생각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저냥 써버리고 계시지는 않나요? 여기서는 예산 초과를 막기 위한 예산 세우기와,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는 기록 요령을 소개합니다.
일정을 세우는 단계에서 예산을 정해두기
외출 당일이 되어서야 지출을 신경 쓰기보다는, 일정을 세우는 단계에서 "이번에는 얼마까지 쓸지"를 미리 정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. 일정을 작성할 때 예산을 입력해 두면, 나중에 실제 지출과 비교하기 쉬워집니다.
쓴 금액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기
기록을 나중으로 미루면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. 쇼핑이나 식사를 할 때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금액을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면, 기록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. 일정에 연결해서 기록해 두면 가계부에 따로 옮겨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.
외출 후 되돌아보기
외출이 끝나면 예산과 실제 지출을 비교해 봅시다. "생각보다 교통비가 많이 들었다", "식비는 예산 안에 들어왔다" 같은 되돌아보기가 다음 예산을 세울 때 도움이 됩니다.
일정과 가계부를 함께 관리하면, 예산을 세우고・기록하고・되돌아보는 일련의 흐름을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.